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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 CIBE-한국 킨텍스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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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작성일 2018.04.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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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IBE-한국 킨텍스 ‘콜라보’
‘CIBE-상하이’ 박람회에 ‘K-뷰티 엑스포’ 전관 전시


CIBE 린린(Lin Lin) 대표(사진 가운데)는 ‘제1회 한-중 청년리더포럼’에서
킨텍스(KINTEX)와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중국 국제 뷰티 박람회(CIBE,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Guangzhou,Shanghai, Beijing)가 한국의 대표적인 국제 전시·컨벤션 센터로 글로벌 전시회를 주최하는 킨텍스(KINTEX,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와 손을 잡았다.  

 

CIBE 린린(Lin Lin) 대표(CEO)는 지난 3월 29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중 청년리더포럼(The 1ST Korea-China Young Leaders Association, KCYLA)’에 참가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린린 대표는 중국측 청년리더 대표중 한명으로 초청을 받아 ‘중국의 뷰티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플랫폼 창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날 린린 대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9회 CIBE-상하이’와 부대행사인 ‘제3회 글로벌 뷰티업 써미트 포럼(International Brand Summit Forum 2018)’을 소개했다. 

 

noname011.png특히 린린 대표는 “킨텍스(KINTEX)와 제휴를 맺고,

킨텍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뷰티 박람회인 ‘K-뷰티 엑스포’를 이번 CIBE-상하이에서 그대로 보여준다”고 밝혔다. 

즉, 'CIBE-상하이’에 ‘K-뷰티 엑스포’가 모두 소개된다.  


‘K-뷰티 엑스포’에는 국내 300개 이상 화장품·뷰티기업이 참가하고, 전시면적은 약 1만㎡에 이른다. CIBE는 올해 전시회 주빈국(Guest Nation)으로 ‘한국’을 지정했다.  

 

또 린린 대표는 중국내 유력 뷰티 전시회인 CIBE를 통해 발견한 혁신 및 새로운 유통전략, 뷰티산업의 과학기술 혁신 및 창업, 지속가능한 뷰티산업을 설명했다. 

 

린린 대표는 “뷰티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전통 산업과 기업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서 “무엇보다 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국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잘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oname0111.png

한편 , KCYLA는 글로벌 잡지 포춘(Fortune)의 한국어판 포춘 코리아(Fortune Korea)와 한중청년리더협회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 국제포럼이다. 올해 주제는

‘2018 한-중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미래를 말하다(2018 The Young Leaders of China and South Korea talk about the future)’로 80여명의 한중 유망 청년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은 △한중 플랫폼 합작 시너지 효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벤처투자 △라이프스타일 진화와 마케팅 전략이라는 세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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